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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점(0)2011.12.11
- 싸구려 커피(4)2011.11.30
- 그동안(2)2011.11.27
- 아빠가 되다!(8)2011.04.10
- 업데잇(2)2010.10.26
- 2주..(6)2010.09.13
- 아빠 됩니다 :)(21)2010.08.25
- 아 아이폰4 화이트 발매 연기 -_-;(2)2010.07.25
- Caravan Palace(2)2010.07.25
- 캐나다 여행 - 몬트리얼 재즈 페스티벌(6)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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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인가, 김윤아에 대한 기사를 하나 읽었다.
인간극장에 자우림이 나왔는데, 거기에 김윤아 시어머니도 함께 소풍을 간 내용이 방송되었단다.제작진이 김윤아는 어떤 며느리냐고 물었더니, 망설일 필요도 없이 100점 짜리 며느리라고 하셨단다.
더 흥미로운 것은 그 기사에 붙은 댓글들이었다.대부분 김윤아 보다 시어머니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김윤아...
뜬금없지만.
문득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를 듣다가, 과연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면 이런 정서를 공유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눅눅한 비닐 장판에 발바닥이 쩍 하고 달라 붙었다가 떨어진다.' 과연 이런 느낌이 뭔지 알수 있을까.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키워도 뭐 별반 다를게 없긴 할것 같다.
내가 겪은 것들을 겪을 순...
그동안 여기를 너무 버려두었구나..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어서 이곳 저곳 대안을 알아보곤 했었는데
미국에서 접속하기가 좀 느리다는것 빼고는 별로 옮길 이유도 없는 것 같고..
좀 더 부지런히 글을 써봐야겠다.
대문은 없애버렸음.
inseob.
2011년 3월 31일 오후 11시 21분,길고 긴 산고 끝에 딸아이가 세상에 나왔고나는 아빠가, 아내는 엄마가 되었다.
임신 초반부터 아주 심한 입덧으로 힘들어 했고,아이가 커가면서 신경을 눌러서인지 한쪽 다리는 항상 감각이 없을 정도로 저렸고,이런 저런 검사때 항상 마음을 많이 졸였었기에그래서 내심 아이를 낳을때는 좀 수월하게 낳았으면 했었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게을러서 업데잇을 못했는데,
이젠 바빠서 못하는구나;;
쓰려고 생각했던 것들도
다 잊어버리기 시작하고;
에헤라디야
inseob.
너무 심한 입덧때문에 아내가 한국에 들어간지 오늘로 2주가 되었다.
나는 하루종일 회사에 가있어서 먹고 싶은게 생겨도 사다줄수도 없고,그렇다고 먹을수 있는 것도 별로 없어서 뭐 사다놓는데도 한계가 있고,정말 한달동안 거의 먹지도 못하고 계속 고생만 하다가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친정에서 쉬러 들어갔다.
하지만 2주동안 별로 나아지지 않고, 아직도 그...
내년 3월이면.. 드디어 아빠가 된다. 하하
사실 아내가 아기를 갖게 된걸 안지는 좀 되었지만,초음파 사진을 한번 보고서 알리고 싶은 마음에그동안은 가족끼리만 알고 있었다.
지난주에 드디어 초음파 사진을 보고,뽈롱뽈롱 뛰고 있는 아기의 심장도 볼수 있었다.(맥박이 어른에 두배로 빠르다더니 정말 빨랐다!)현재 크기는 약 2cm 정도?!
예정일은 ...
- monologue
- 2010/07/25 05:11
기껏 지금까지 블랙안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어제 나온 공식 발표에서 올해 말이나 되어야 나올수 있단다 T.T
그냥 블랙을 사야하나 끝까지 기다려야하나 모르겠네.기다린게 아까와서라도 블랙 사긴 싫은데요새 내 구닥다리 아이폰이 심하게 정신을 못차리는 관계로그냥 바꾸고 싶기도 하고.. 뭐 어차피 지금 블랙 주문해봐야 3주는 걸릴테고..
좀 팍팍 만...
- monologue
- 2010/07/25 05:02
이번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발에서 얻은 수확이라면 이 프랑스 밴드를 알게 된 것이랄까?
도착한 첫날에 9시 메인 무대를 차지한 밴드였는데, 원래 스케줄에는 그냥 Surprise 라고만 되어있었다.그래서 뭐 누가 나올지도 몰랐고 (이름도 집에 와서 찾아보고 알았다)그냥 가본거였는데, 완전 대박이였다 ㅎㅎ공연후에 나온 공식 press release...
- monologue
- 2010/07/02 13:24
여기는 다음주 월요일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관계로 3일 연휴다.
한국에 가서 비자를 정식으로 받아서 이제 외국에 나가는게 자유로와진 기념으로..어딜갈까 하다가 유럽은 너무 머니까 캐나다 퀘벡을 가보자 하고 알아봤었는데,우연히도 세계 3대 재즈 페스티벌의 하나인 몬트리얼 재즈 페스티벌이 딱 이때 하고 있는게 아닌가~
또 내가 좋아하는 T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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